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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行书生’李准基-李侑菲,书房约会?‘寻找正贤世子备忘录’ ... ...

‘夜行书生’李准基-李侑菲,书房约会?‘寻找正贤世子备忘录’ ... ...

作者:莘带  时间:2018-01-10 04:01:37  人气:

‘夜行书生’李准基-李侑菲, 书房约会 ‘寻找正贤世子备忘录’ ‘夜行书生’首次公开了, 李准基和李侑菲在书房接头的剧照 将于7月8日周三晚进行首播的MBC新水木剧‘夜行书生’方面, 29日公开了李准基和李侑菲的片场剧照, 引来粉丝们的极大期待 夜行书生’讲述了,   以带有虚空的眼神观感美的‘吸血鬼书生’金圣烈(李准基)为中心的甜美浪漫爱情故事,   充满了惊悚和刺激 公开的剧照中, 展现了身穿黑长袍带着斗纱帽的金圣烈和身着姿色长袍, 以男装示人的赵杨仙(李侑菲)的模样 剧中‘吸血鬼书生’圣烈, 最想见到的人物就是为了收藏世间所有有名的书籍, 而一直都在大量进行购买, 因此有了‘书快’称号的杨仙 男装打扮的杨仙和金圣烈同在书房的剧照, 一经公开就引来粉丝们的极大关注 两人身后,装满书籍的书房背景格外吸引人眼球来到书房的杨仙,仿佛正在寻找什么似的模样,以及其握紧拳头的精明模样格外引来粉丝们的好奇 ‘夜行书生’制作组:‘公开的剧照是金圣烈和赵杨仙,作为客人和‘书快’书店主人身份见面后,寻找书籍时的场面作为书快,下定决心要找到金圣烈需要的书籍时的模样,显得格外的迷人可爱两人带有奇妙氛围的书房相遇场面,还希望大家给予更多的关心和期待’ 同时,MBC‘夜行书生’将在7月8日进行首播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이유비의 ‘세책방(현재의 책 대여점) 접선’이 첫 공개됐다. 오는 7월 8일 수요일 밤 첫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측은 29일 이준기와 이유비의 촬영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검은색 도포를 입고 갓을 쓴 성열과 보라색 도포를 입고 남장을 한 조양선(이유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 ‘뱀파이어 선비’ 성열은 세간에 유명한 책들을 사 모으는 ‘음석골 선비’로 어마어마한 책 구입량으로 인해 ‘책쾌’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만나보고 싶어하는 인물. 그런 가운데 남장 책쾌 양선이 그와 함께 세책방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의 뒤로 빽빽하게 책장을 채우고 있는 서책들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세책방에 들어서서 무엇인가를 탐색하는 듯 주변을 살피는 양선의 모습과 다부진 결심을 하는 듯한 주먹을 꼭 쥔 모습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밤선비’ 제작진 측은 “공개된 스틸 속 장면은 김성열과 조양선이 고객과 책쾌로 만난 후 함께 서책을 찾아나선 장면으로, 책쾌로서 성열이 찾아달라는 책을 꼭 찾겠다고 다짐하는 양선의 모습이 귀엽게 그려질 예정이다”라며 “특히 묘한 분위기의 세책방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흥미롭게 담길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