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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杀’李政宰,‘沉浸在狠毒之中’~

‘暗杀’李政宰,‘沉浸在狠毒之中’~

作者:易介  时间:2017-09-13 06:05:21  人气:

‘暗杀’李政宰, ‘沉浸在狠毒之中’~ 本年度夏季最具期待大作<暗杀>中, 演员李政宰饰演拥有两张面孔的临时政府大员廉锡镇, 在清醒头脑的背后隐藏着极为不安的内心演技. <暗杀>以1930年代的上海和京城为背景, 讲述了一群杀手, 临时政府特工、 暗杀者等聚集在一起策划谋杀亲日派叛徒的故事. 李政宰饰演的廉锡镇有着15年非凡的履历, 同时更是韩国临时政府金九最为信任的警务局队长. 亲自召集来安玉允, 连珠炮, 黄德山等制定刺杀亲日派作战计划. 拥有着沉着的判断力和缜密的完美作战计划施行力, 却在心中隐藏着其他目的人物. 올여름 기대작 <암살>(제작 ㈜케이퍼필름 | 제공/배급 ㈜쇼박스)에서 배우 이정재가 두 얼굴의 임시정부대원 염석진 역으로 변신, 냉철한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불안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그가 맡은 ‘염석진’은 15년 간 뛰어난 활약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김구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는 경무국 대장. 그는 친일파 암살작전을 수행할 안옥윤, 속사포, 황덕삼을 직접 불러모은다. 빠른 판단력과 치밀한 전략으로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지만 늘 다른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는 인물이다. 李政宰表示: ‘希望可以对廉锡镇这个人物有着很深的理解,怀揣着这样的欲望,连我自己都没有想到自己可以恶毒到这样的程度.减重了15kg,48小时期间不睡觉的同时,希望可以完全表现出焦灼不安的内面’为了能够沉浸在这个具有着双重面目的人物形象中,做了特殊的努力 继<盗贼同盟>之后,再次与李政宰进行合作的与崔东勋导演: ‘在拍摄期间完全变身成为廉锡镇.李政宰在拍摄过程中展现的演技热情,更是成为作为导演我的最大动力. 李政宰在<暗杀>中,通过饰演具有不同欲望的 ‘廉锡镇’展现出沉着领袖气质的同时,以及其内在的不安和紧张感演技,更是引来观众们的极大期待. 同时,<暗杀>将于7月22日上映. 이정재는 “염석진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욕심으로 내가 이렇게까지 지독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스로를 극한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체중을 15kg 감량하고 48시간 동안 잠을 안 자면서 날카롭고 불안한 내면과 그의 위태로운 상황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한 피나는 노력을 전했다. <도둑들>에 이어 <암살>에서도 이정재와 함께한 최동훈 감독은 “그는 영화를 찍는 동안 염석진 그 자체가 되어 살았다. 이정재가 보여준 영화에 대한 열정은 감독인 나에게도 큰 힘이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재는 <암살>에서 남다른 야망을 지닌 ‘염석진’ 캐릭터를 통해 냉철한 카리스마는 물론, 그 뒤에 숨겨진 불안과 긴장감 등 미묘한 감정 표현까지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