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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老手’刘亚仁, ‘贫困美’的他,变身 ‘财阀3代’ ...

[Spot]‘老手’刘亚仁, ‘贫困美’的他,变身 ‘财阀3代’ ...

作者:桓寸狻  时间:2017-12-03 05:04:21  人气:

[Spot] ‘老手’刘亚仁,  ‘贫困美’的他, 变身 ‘财阀3代’ 7月1日, 在首尔江南区狎鸥亭CGV中举办了, 电影<老手>的制作发布会. 出席本次活动的包括主演黄政民, 刘亚仁, 刘海镇, 吴达洙, 张允珠, 吴大焕, 金时厚以及担当制作的柳承莞导演. 电影讲述的是, 犯下罪行的财阀3代, 与刑警之间追击故事的动作电影.  刘亚仁饰演目中无人的财阀3代赵泰晤. 在此期间一直出演善良乖巧角色的刘亚仁,本次在<老手>中出演决对的恶角问到其中,哪一边和自己的本性最为相符时表示:‘当然是恶角了,虽然是一名反抗者,但是从骨子里却是一位善良的朋友本次在出演财阀3代赵泰晤这个角色的同时,有一种今后想继续挑战恶角的冲动 紧接着对动作演技表示: ‘我就是从动作戏出身的,在<格斗少年,菀得>,<强哲>中都有着很多的打斗场面’ 关于和黄政民的演技默契,表示:‘一想到要和黄政民前辈一起合作,心情就特别的兴奋和激动.在一起合作的过程中十分的照顾我,合作的过程十分愉快和舒服.’ 7월 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베테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장윤주, 오대환, 김시후와 연출을 맡은 류승완 감독이 함께했다. 영화는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물이다. 유아인은 안하무인 재벌 3세 조태오 역을 맡았다. 그는 그간 작품에서 착한 캐릭터를 주로 맡아오다 이번 <베테랑>에서 제대로 악한 역할을 맡았다. 착한 역할과 못된 역할 중 어느 쪽이 자신의 본성에 잘 맞냐는 물음에 “못된 역할이다”며 “반항아라고 하지만 착한 친구를 연기했다. 이번에 조태오라는 재벌 3세를 연기하면서 ‘왔구나’ 싶었다. 앞으로 깊게 한 번 파볼 생각”이라며 그의 악역을 기대케 했다. 덧붙여 액션 연기에 대해서는 “액션에서 부티가 난다”며 “<완득이> <깡철이>는 거칠고 터프하고 막 싸움이었다면, 이번에는 스타일리쉬한 것 같다. 실제로 돈을 많이 들여서 싸우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상대배역 황정민과의 호흡에 대해 “선배님과 같이 작품 할 생각에 설렜고 흥분했다. 같이 하면서도 잘 챙겨주시고 잘할 수 있게 판을 잘 깔아주셨다. 편하게 했다”고 답했다. 事实上刘亚仁出演的作品中,大多向外界展示了中产层和平民层的模样饰演富人角色还是首次 对此,表示: ‘在网上看到有人说我演出的贫困的美,一路都是演绎贫穷的人物走来的回想起来真的有些不舒服呢,穿着缩水的T恤,蜷缩在房间的一角,突然穿上套装,帅气的走在大街上,真的感觉到有一些压力呢’ 刘亚仁表示,电视剧‘密会’和<老手>的拍摄档期无奈相撞. ‘ ‘密会’之后没多久,又进行了<老手>的拍摄,感觉到两部作品有某种意义上的相同点 ‘善载’是一名如同天使般的善角,本次出演的恶毒角色确实有些辛苦,差异还是挺明显的.’ 结束时,刘亚仁表示: ‘拍摄是早在一年前就结束了,但是现在回想起来还是历历在目,度过了一段特别棒的时光,希望可以给观众们送上一股夏季的清爽感.’ 同时,<老手>将在8月5日上映. 사실 유아인이 작품에서 보여준 캐릭터는 중산층이거나 서민을 대표하는 모습을 많이 선보였다. 부유한 역할은 처음이다. 그는 “(인터넷에) 가난미가 넘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웃음) 중산층도 안 되는 가난한 역할을 해왔다”며 “아주 제 옷을 입을 느낌이다. 생각보다 편하진 않았다. 약간 늘어진 티셔츠 입고 방구석에 늘어져 있는 이런 연기를 하다가 수트에 갇혀서 걸을 때도 멋있게 걸어야 하고 약간씩 부담스러움이 있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드라마 ‘밀회’와 <베테랑> 촬영이 겹쳤음을 밝혔다. “‘밀회’ 직후였는데, 약간 물려서 <베테랑> 촬영했다. 이게 뭔가 대비가 되는 부분에서 용의했던 부분이 있었고, ‘선재’는 워낙 천사같이 착한 아이였다”며 “이번은 악랄한 역할이라 좀 힘들었던 것 같다. 차이가 명확했다”며 설명했다. 끝으로 유아인은 “촬영이 1년 전에 끝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도 하다. 영광스런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유쾌하고 기분 좋은 경험이었다. 아주 시원한 영화로 관객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인사를 남겼다. 한편,